지각 변동을 보이는 아시아 지역의 정치적 변화

시대전쟁 2011. 11. 2. 21:16

중국의 국력이 급 부상하면서 아시아 지역이 지각 변동을 보이고 있다.

중국의 경제가 세계에서 중요한 핵심을 역할을 하며, 군사력의 급속한 증강으로 주변국들이 긴장을 하면서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이러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아시아 지역 국가들이 다자간 협력을 이루어 가고 있다.

특히 일본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은 과거 사회주의 국가인 베트남과 군사 협력관계를 위하여 최근 상호 방위 협력 각서를 교환하였으며, 또한 싱가폴과도 군사 협력관계를 맺었다.

특히 일본은 중국과 분쟁 상대국인 인도와 군사와 경제 협력관계를 가속화 시키고 있다.

향후 해군 합동훈련을 추진하기로 하는 등 일본 해상자위대의 대양진출의 구실을 만들어 가고 있어 자연스럽게 자위대의 국제사회 파견을 만들어 가고 있다.

 


미국이 아프간 전쟁으로 인하여 갈등을 빚어오던 파키스탄은 점차 미국보다는 중국으로 기울어져 중국과 협력관계로 변화하여 미국의 서남아시아 지역에서의 입지가 약화되어 가고 있다.

중국과 영토 분쟁을 겪고 있는 베트남은 인접국 필리핀과 우호 협력체계를 만들었으며, 중국과 갈등을 빚고 있는 인도와는 군사 협력관계를 맺음으로써 중국을 견제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위의 그림을 보듯이 아시아 지역이 중국과 정치적으로나 특히 경제적으로 매우 밀접한 관계로 형성되어 있다.

이런 가운데 아시아 각 국가들이 이러한 변화를 보이는 것은 현재 비록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것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아시아 지역이 하나로 결속되어 가는 과정이다.

즉, "동방의 王" 을 구성하기 위한 아시아 지역의 정세 변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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